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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ra story-5th sprout

PRIMERA STORY - 5th SPROUT /
 LOVE THE EARTH! 생명의 마지막 보고인 생태 습지의 가치를 알리고 보존하는 일에 프리메라가 앞장선다. 4인의 프리메라 프렌즈와 함께 페스티벌도 개최한다니 주목할 것!/ SUPER ANTI-AGING DUO! 긴 겨울을 지내고 아직 지쳐있는 위기의 봄 피부를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할 때! 순하면서도 효과는 강력한 천연 안티에이징 콤비를 소개한다./ SPRING TABLES 모두에게 힐링이 필요한 시간, 햇살 넘치는 지중해 가정식 요리가 있는 라이프스타일 레스토랑, 마음을 매만져주는 향으로 그득한 플라워 카페로 가자./ 프리메라와 함께한다면, 지구는 더 아름다워집니다
프리메라 지구의 날 캠페인 “위기의 생태습지를 보호하라!” LOVE the EARTH ‘ 4월, 프리메라는 지구 생명의 원천이자, 생명의 보고인 생태습지의 가치를 알리고 보존하는 일에 앞장선다. 위기에 빠진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는 4인의 프리메라 에코-프렌즈와 함께하는 흥미로운 페스티벌도 열릴 예정이다.
‘지구의 허파’, ‘생명의 소용돌이’라고 불리며 지구 환경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생태습지는 환경 오염의 심화 및 우리의 무관심으로 인해 날로 그 규모가 줄어들고 그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다. 이에 프리메라는 ‘지구를 사랑하라’는 명쾌한 캐치 프레이즈와 함께 생태습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 이 봄, 생태습지를 생각하다!-언젠가부터 봄이 오는 게 두려워졌다. 물 한 방울, 식물 한 포기 살지 못하는 ‘메마른 땅’으로부터 매섭게 불어오는 황사와 미세먼지 때문이다. 물기 하나 없이 바짝 마른, 생명이 사라진 땅은 이렇게 자연계의 모든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반면 생명의 기원인 물이 풍부한 생태습지는 한마디로 온갖 생물의 보고다. 이곳은 지구생명의 시작점이며, 생명이 나고 자라고 사라지는 선순환이 집약되어 이뤄지는 곳이기 때문이다. ‘발아’의 신비와 에너지를 연구해온 프리메라는 생태습지야말로 생명 탄생의 기적을 그대로 보여주는 ‘발아’의 가치를 담은 특별한 자연이라고 여긴다.생태습지를 지켜낼 수 있다면, 아름다웠던 봄을 되찾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이고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할 방법도 찾을 수 있으리라는 푸르른 희망 말이다. 생태습지 보호가 환경 보호적인 측면에서 얼마나 중요한 이슈인지는 생태습지 보호에 대한 세계 조약인 ‘람사르 협약’으로 설명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우포늪, 순천만, 오대산국립공원 습지 등 무려 열 곳 이상이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흔히 습지(wetlands)라고 하면 흔히 ‘늪’이라고 불리는 내륙 습지를 떠올리지만, 넓게는 인공습지는 물론 바다와 접한 연안 습지도 포함된다. 이는 곧 우리 주변에 생각보다 많은 습지가 분포하고 있으며, 이들에 대한 보다 일상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문제는 수질 오염 및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이들 습지의 면적이 급격히 줄고, 특유의 생명력을 위협받고 있다는 데 있다. 무관심과 문명의 이기를 앞세워 생태습지 보호를 등한시한다면,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로 불리우던 우리의 아들다운 봄은 영영 사라질지도 모른다. / 프리메라와 생태습지의 아름다운 공존-식물의 발아 에너지를 품은 제품들을 선보이며 환경 보호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이를 실천해온 프리메라. 매해 4월, 지구의 날을 즈음해서 가장 이슈가 되는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환경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데 올해에는 지구 생명의 원천인 생태습지를 보호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사라져가는 생태습지 살리기, LOVE THE EARTH’ 캠페인을 통해 생태습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것. 생태습지 살리기 캠페인은 생태습지의 중요성 알리기, 멸종 위기의 희귀 수생식물 알리기, 습지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생명다양성재단’에의 기부 활동 등으로 다각적으로 벌어지게 된다. / 건강한 습지, 행복한 인간-습지는 지구상에서 가장 생산적인 환경요소 중 하나로 꼽힌다. 생명의 탄생-성장-죽음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이뤄지는 공간이며, 제 수명을 다한 생명체는 그대로 거름이 되어 습지에 흡수됨으로써 다음 생명의 탄생을 돕는 영양분이 된다. 이 모든 순환의 과정이 가장 빠르고 활발하게 이뤄지는 곳이 바로 생태습지다. 물고기, 수생동식물, 곤충, 미생물 등 온갖 생명체의 서식지인 것은 물론 다른 동식물의 산란 및 서식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습지 지대다. 요컨대 습지만 제대로 보호되어도 셀 수 없이 많은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는 얘기. 현재 우리나라에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이 많은데, 이중에는 깨끗한 습지 지역에만 서식하는 수생 식물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각시수련은 우리나라에서만 서식하는 토종 수생식물로, 만약 우리나라에서 멸종하면 전세계적으로 사라져버리고 마는 귀한 식물이다. 이외에 독미나리, 순채 등 청정 지역에서만 자라는 수생식물들도 현재 그 존재 자체를 위협 받고 있다. 프리메라는 지구의 날 캠페인을 맞아 선보이는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의 용기에 멸종 위기에 처한 토종 수생식물 3종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넣음으로써, 이들 식물의 위기를 알리고 생태습지를 보호하는데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생태습지 보호에 기부되니, 환경 보호와 생태습지를 살리는 일에 관심이 생겼다면 지금 바로 행동으로 옮겨봐도 좋을 것. / 한눈으로 보는 생태습지의 환경적 가치-● 지구 생명의 집합소 생물 다양성의 면에서 가장 풍부함. 단위면적당 가장 높은 생물종이 살고 있는 곳. ● 소중한 자연 지구상 마지막 남은 희귀 생물의 보고. ● 집약된 생명 에너지 습지는 생명의 탄생과 성장, 죽음에 이르는 순환의 과정이 가장 빠르고 활발하게 이뤄짐. 그로 인해 풍부한 영양분을 자랑하는 비옥한 땅이기도 함. ● 생명 공존의 근원지 동식물은 물론 곤충, 미생물 그리고 인간이 공존하는 곳.
PRIMERA’S ECO-FRIENDS / 국립생태원 최재천 원장, 배우 정은채, 가수 에디킴, 셰프 신효섭 등 4인의 프리메라 에코 프렌즈들이 나섰다. 이들이 친근하면서도 책임감 있는 목소리로 평소 우리가 무관심했던 생태습지의 소중함과 보호 방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 배우 정은채 작은 실천이 의미있는 결과로 이어지기를! 생태습지는 생명이 숨쉬는 무대 같아요. 각자 다른 역할을 맡은 생명이 태어나 함께 자라고, 또다른 생명을 낳죠. 이 소중한 무대를 보호하기 위해 에어컨 대신 선풍기 사용, 에코백 들기 같은 일상 속의 작은 약속들을 실천해 가려구요. / 국립생태원 최재천 원장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생태습지 환경은 우리가 잠시 자연으로부터 빌려쓰고 고스란히 돌려줘야 하는 것인만큼 잘 다듬고 아껴써야 해요. 특히 지구의 허파, 생명의 소용돌이라 불리는 생태습지는 더욱 그렇죠. 있는 그대로가 가장 아름답고 가치 있는 곳이니까요. / 셰프 신효섭 먹거리의 뿌리인 자연을 지켜내야죠! 좋은 요리가 사람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는 것처럼, 깨끗한 생태습지는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을 줍니다. 요리 습관만 바꿔도 생태습지를 지킬 수 있어요. 껌질째 요리하거나 냉장고를 그득 채우지 않는 식재료 쇼핑 습관 같은 것들요. / 가수 에디킴 지구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요 뮤지션에게 자연은 늘 무한한 영감의 대상입니다. 프리메라 에코-프렌즈가 된 이후 늘 당연하게만 생각해왔던 하늘, 바다, 바람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고 있어요. 이렇게 작은 관심들이 모여 커다란 변화를 불러올거라 믿어요.
내 피부가 촉촉해지는 순간,
생태습지가 살아납니다! 환절기에 메말랐던 내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하면, 위기의 생태 습지도 촉촉해진다?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매하고 뚜껑을 열 때마다, 지구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실천할 수 있다. / 4월 지구의 날을 맞이해 프리메라가 위기의 생태 습지를 살리는 가장 쉽고 빠른 행동법을 제시한다. 바로 프리메라의 인기 제품이자 대표적인 보습 아이템인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을 통해서다. 프리메라는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하고, 이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생태 습지를 살리는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생명 다양성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과 워터리 오일-프리 젤 크림 리미티드에디션의 뚜껑에는 멸종 위기 수생식물인 순채, 각시수련, 독미나리의 일러스트가 담겨있어, 고객들이 크림을 사용할 때마다 생태습지 보호의 중요성을 떠올릴 수 있게끔 했다. 펜화 특유의 섬세함과 부드러
운 감성이 돋보이는 이 일러스트레이션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마이클 할버트(Michael Halbert)의 작품이라고.
한편 오는 4월18일, 삼청동 코코부르니에서 개최되는 프리메라‘LOVE THE EARTH’ 페스티벌에서는 특별히 ‘워터리 크림 라운지’가 마련된다.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을 직접 보고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코너로, 리미티드 에디션 구매시 생태습지 보호에 수익금을 기부하게 된다. / 일러스트로 만나는 멸종 위기 수생 식물-●순채 맑고 깨끗한 1급수 연못이나 웅덩이에서만 사는 아름다운 관상 식물 ●각시수련 우리나라에서 멸종되면 지구상에서 아예 사라져버리게 되는 토종 물풀 ●독미나리 대관령과 정선 아우라지 부근에서만 자라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 식물 / LOVE THE EARTH” FESTIVAL 지구 사랑을 실천하는 환경 보호 캠페인은 모두가 기꺼이 동참할 만큼 재미있고 의미있어야 한다는 것이 프리메라의 생각이다. 이를 위해 매해 4월이면 페스티벌 형태의 지구의 날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올해 지구의 날 페스티벌은 생태습지 체험과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LOVE THE EARTH” 토크 콘서트에서는 프리메라 에코프렌즈 4인과 직접 생태습지 보호의 중요성과 환경 보호 실천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은 물론 포토타임, 에디킴의 공연도 마련된다. ●일시 2015년 4월18일 오전11시 ●장소 삼청동 코코부르니
SUPER ANTI-AGING DUO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봄은 어디로 갔는가. 각종 유해 환경에 시달리는 위기의 봄 피부를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할 때다. 슈퍼 스프라우트 듀오가 순하면서도 강력한 천연 안티에이징의 매력을 약속한다. / 블랙씨드의 응축된 발아생명력을 전하는 슈퍼 세럼 1.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 슈퍼 블랙 씨드의 효능을 담은 활성 발아 성분인 ‘피토-스프라움TM’을 함유, 풍부한 발아생명력 으로 어리고 생기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안티에이징 세럼. 피부톤을 정돈해주는 것은 물론 피부 장벽을 강화해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50ml, 4만5천원 대 / HOW TO 세안 후 미라클 씨드 에센스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정돈하고,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을 1~2회 펌핑하여 얼굴 안쪽에 찍어발라준다. 코를 중심으로 얼굴 안쪽에서 바깥 방향으로 고르게 펴바르면서 흡수시켜주는 것이 요령. / 탄력, 보습 강화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는 크림 2. 슈퍼 스프라우트 크림 슈퍼 블랙 씨드의 발아생명력이 항산화 효과를 부여하고, 스킨 베리어스쿠알란TM이 보호막으로 지켜주어 촉촉하고 탄탄하며 생기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100% 천연 유래 유기농 제품. 50ml, 5만5천원 대 / HOW TO 슈퍼 스프라우트 세럼 사용 후 적당량을 떠낸 후, 얼굴 주요 부위에 찍어준다. 목은 아래를 향해 발라주고, 턱-볼-이마의 순서로, 얼굴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위로 끌어올리듯이 펴발라준다. 팔자주름, 미간 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는 신경써서 바를 것.
SPRING COLLECTION / 날씨가 풀리면 요동치는 두가지가 있으니, 바로 번들거리는 모공 속의 피지와 남자친구의 흔들리는 마음이다. 신경 쓰이는 모공 고민을 해결하고, 그 남자의 마음을 꽉 붙잡아줄 이 봄의 ‘명작 컬렉션’ 라인을 소개한다. / 와일드피치 라인 피부 정화 및 진정 효과가 있는 아마씨 추출물을 함유했다. 블랙 씨앗의 항산화 성분이 피부를 강화하고 진정시켜준다. 1. 와일드피치 포어 에멀전 150ml, 3만원 대 2. 와일드피치 포어 워터 180ml, 3만원 대 3. 와일드피치 스팟 트리트먼트 15ml, 2만5천원 대 4. 와일드피치 포어 트리트먼트 100ml, 3만5천원 대 5. 와일드피치 모로코 라바 클레이 포어 마스크 100ml, 2만8천원 대 / 맨 오가니언스 라인 마로니에 씨앗 성분이 면도등 외부 자극으로 손상되기 쉬운 남성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1. 맨 오가니언스 트리트먼트 워터 180ml, 2만8천원 대 2. 맨 오가니언스 모이스처라이징 에멀전 150ml, 2만8천원 대 3. 맨 오가니언스 에센셜 크림 50ml, 3만원 대 4. 맨 오가니언스 퓨리파잉 클렌저 150ml, 1만8천원 대
GOODBYE, OLD SKIN 바람에 날리는 홀씨를 보며 생각한다. 내 각질도 저렇게 아름답게 떨어져 내렸으면... 상처 없는 이별이어야 아름답다. / FACIAL MILD PEELING 150ml, 3만원 대 / CHECK LIST ❑ 피부가 얇고 자주 당기는 편이다 ❑ 툭하면 메이크업이 들뜬다. ❑ 세안 후 피부가 당기는 편이다. 마일드하게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한다. 세안 후 건조함이나 피부 당김이 없고, 사용 즉시 한층 환해진 피부를 만날 수 있다. 일주일에 1~2회 사용 권장. / HOW TO USE 1 세안 후 타월로 물기를 닦아낸 후 눈가와 입술을 제외한 얼굴 전체에 펴바른다 2 손가락 끝의 볼록한 부분을 이용하여 약 30초간 마사지해준 후, 물을 끼얹어 세안한다. / FACIAL INTENSIVE PEELING 150ml, 3만원 대 / CHECK LIST ❑ 피부 표면이 약간 거친편이다. ❑ T존과 콧등, 턱 주위의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가 고민이다. ❑ 오후가 되면 메이크업이 잘 뭉치고 금세 지워진다. 피부 표면의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흡착하여 보다 개운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주 1~2회 사용 또는 피부 상태에 따라 횟수 조절 권장. / HOW TO USE 1 세안 후 물기를 살짝 제거하고, 동전크기만큼 짜낸 후, 양볼과 이마에 찍어준다 2 약 30초간 둥글게 마사지하듯 스크럽하고, 각질이 떨어져 나오면 미지근한 물로 세안한다.
TREASURE HUNTER 봄날 삼성동 파르나스몰 프리메라 매장에 가야 하는 이유. 1 도심 속의 작은 정원으로 초대합니다! 4월 지구의 날, 워터리 크림 대용 량 출시를 기념해 고객을 대상으로 뷰티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화장품 공병을 재활용한 화분 만들기 등 체험 이벤트에 참여할 수도 있다. 2 세상에 둘도 없는 나만의 화장품 나만의 화장품이라면 뭔가 특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 사진 프린트 서비스를 이용해볼 것. 화장품 케이스에 사진과 메시지를 프린트해 담을 수 있다. 워터리 크림, 워터리 마스크 등을 구입 후 직원에게 요청하면 5분 내에 완성된다. 3 손만 씻고 가도 좋아, 발아샘 매장 한켠에 자리한 거대한 ‘발아샘’은 클렌저, 스크럽 등의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보고 씻어낼 수 있다. 4 이곳에서라면 선물 걱정 끝! 생일과 집들이 선물 고르는 게 늘 걱정이었다면 프리메라 매장에서 해결하자. 예민해진 피부 때문에 고민하는 친구를 위해서는 예쁜 선물 상자에 담긴 슈퍼 스프라우트 크림과 세럼 세트를, 집들이 선물로는 내추럴 디퓨저와 내추럴 캔들을 추천한다. 5 온가족의 쇼핑 플레이스 발아 호밀 성분을 함유한 베이비 라인은 이미 똑똑한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만점이다. 베이비 워시, 샴푸는 물론 릴랙싱 오일과 선크림까지 총 8가지 라인업 완성. 한편 남성을 위한 프리메라 맨 오가니언스 라인은 이것저것 바르기 귀찮아하고 효과 빠른 제품을 원하는 대한민국 남성의 특성을 고려, 시크한 도시남들의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6 활기를 찾아드립니다! 프리메라 매장에 마련된 에센셜 오일 테스트 코너에서 간단한 성향을 체크하고 제출하면, 매장 카운셀러가 활기를 찾을 수 있는 유익한 사용법을 알려줄 것. / 위치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 지하 1층 파르나스몰 전화 02-3453-3460
SPRING TABLES 어른이 된 후의 봄은 마냥 설레고 희망으로 가득하지만은 않다. 모두에게 힐링이 필요한 시간, 햇살 넘치는 지중해 가정식 요리와 상처입은 마음을 향으로 매만져줄 플라워 카페를 소개한다. / Villa Oliva-이탈리아에서 온 알베르토도, 벨기에 출신의 줄리안도 늘 ‘엄마’의 요리를 얘기한다. 그들이 자랑해마지 않는 유럽식, 특히 지중해 및 프랑스 가정식을 맛보고 싶다면 빌라 올리바로 가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선혜 씨가 운영하는 이곳에서는, 8년간 프랑스에 사는 동안 그곳 사람들에게 배우고 즐겨 해먹었던 소박하고 건강한 요리를 선보인다. 신선한 재료의 맛을 제대로 음미하기 위해 오븐에 굽거나 삶는 정도의 최소한의 요리법을 택하고, 올리브 오일과 소금으로만 간을 하는 것이 요리의 특징이다. 그 중심에는 스페인 무르시아 지방의 올리브로 만든 100% 유기농 올리브 오일 ‘오 데 올리바(O de Oliva)’가 있다. 흔히 아는 엑스트라 버진올리브 오일 외에 향을 더한 드레싱용 오일, 빵이나 비스킷에 발라 먹을 수 있는 올리브 오일 스프레드 등이 사용되며 별도로 판매하기도 한다. 빌라 올리바는 한마디로 ‘자연스러운 요리’를 표방한다. “근사하게, 간단하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이 제 요리 철학이죠.” 자신있게 내놓는 ‘빌라 올리바 샐러드’는 루꼴라, 로메인, 버섯, 토마토, 호박, 렌틸콩 등 제철 채소에 올리브 오일에 허브를 더한 시그너처 드레싱을 뿌린 조화된 맛이 특징이다. 이외에 입맛 없는 봄날에는 생연어에 올리브 오일을 뿌려 구운 프로방스식 연어 스테이크, 살짝 구워낸 치아바타에 올리브 스프레드를 발라먹는 메뉴를 추천한다. 그래도 좀처럼 기운이 나지 않는다면 지중해 사람들처럼 가벼운 샤도네이 와인인 라 갈로프(LaGalope)를 곁들여볼 것. 생채기 난 마음이 조금은 위안받게 될 것. 1층이 음료와 간단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라면, 2층은 유럽의 모던한 가정집 다이닝 룸에 온 것 같은 느낌이다. 이곳에서는 간단한 모임이 가능하고 쿠킹 클래스가 열리기도 한다. 곳곳에 전시된 이창화, 장진 등 유명 도예 작가들의 테이블웨어와 감각적인 키친 웨어도 쏠쏠한 볼거리다. / 주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134길 8 전화 02-511-4771
Blüte-문득 누군가 내민 꽃 한송이가 위안이 되는 봄이다. 하물며 꽃과 허브 화분으로 가득한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면 이보다 큰 위안이 있을까. 한남동의 플라워 갤러리, 블뤼떼. 꽃집인지 레스토랑인지 헷갈릴 정도로 시선을 돌리는 곳마다 꽃과 화분이 그득한 이곳의 최고 장점은 ‘향’이다. 이곳에서 쉬는 숨은 어느새 꽃결, 초록결이 되어 돌아오는데, 들어오자마자 날카롭게 서있던 신경이 이내 누그러들고 마음이 보들보들해지는 느낌이다. 독일에서 플로리스트마이스터 과정을 마친 송진화 대표는 처음부터 꽃과 음료, 음식, 아트워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블뤼떼를 구상했다고. 이곳은 푸짐하고 제대로 된 브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한데, 자신있게 추천하는 메뉴는 두 번 구운 치아바타를 이용한 머쉬룸 핫 치즈 샌드위치, 프라이팬이 아니라 오븐에 구워낸 철판 오믈렛 등이다. 특히 머쉬룸 샌드위치는 흔히 볼 수 있는 샌드위치 메뉴가 아닌지라 단골들에게 인기가 높다. 힐링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료로는 싱그러운 향이 일품인 자몽티와 밀크티다. 특히 얼마전부터 들여온 엘리제(Alizes) 티는 옅은 레몬향에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지녀, 봄이 가까워올수록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블뤼떼의 모든 음료 메뉴는 미니 꽃장식과 함께 서빙되는 것이 특징이다. 각 음료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꽃이 작은 공병에 담겨 나오는데, 꽃 한송이 받기 어려운 외로운 마음에는 눈물이 왈칵 할 정도의 감동을 선사한다. 카페 한 켠에 마련된 공방에서는 실제로 꽃과 화분을 구입할 수 있으며, 꽃꽂이나 가드닝 클래스를 수강할 수도 있으니, 봄을 맞아 나를 위해 뭔가 새로운 일을 시도해보고 싶다면 문의해볼 것. / 주소 서울 용산구 한남동 3 1 - 8 전화 02-798-1995
지금 youtube와 facebook에서 프리메라 ‘LOVE THE EARTH’ 영상을 찾아보세요.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친구와 공유하시면, 생명의 기원이자 보고인 생태습지를 살리는 것은 물론 이 땅의 봄이 더욱 아름다워진답니다 / primera /